황금들녁(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황금들녁(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Posted at 2014.05.11 03:17 | Posted in 2014 개인기록/방타이 2th

 

태국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황금들녁(수완나품) 국제공항에 왔다. 떠나기에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근데 무슨 날인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거대한 장식물이 보이는데 저녀석 이름이 Mangkorakarn 이다. 이걸 어떻게 읽어야될지 모르겠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토사칸 친구라고 한다. 그리고 두 놈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각 항공사 세션마다 서로 다른 자이언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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